□ 한국교육학술정보원(원장 정제영, 이하 케리스)은 1월 28일(수), 한국교육학술정보원 대강당에서 ‘대구 이전 공공기관 AI 혁신 포럼’을 개최했다.
○ 이번 포럼은 「대구시 이전 공공기관 간 AI 이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25. 12. 18.)의 후속 조치로 마련된 행사로, 대구로 이전한 공공기관 간 인공지능(AI) 활용 성과를 공유하고 실질적인 기술 교류와 협업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 인공지능(AI) 기술의 확산과 공공 부문 활용 확대에 따라 기관 간 전략 공유와 협력 네트워크 구축의 필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이번 포럼은 각 기관의 인공지능(AI) 추진 전략과 도입 사례를 공유하는 실질적인 협력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포럼에는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을 비롯해 대구 이전 공공기관 9개 기관(신용보증기금, 한국가스공사, 한국교육학술정보원, 한국부동산원, 한국사학진흥재단,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 한국산업단지공단, 한국장학재단,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의 기관장 및 관계자가 참석했다.
○ 발표 세션에서는 각 기관의 AI 추진 전략과 도입 성과를 중심으로 기관별 사례를 공유했다. 주요 발표 내용은 △ 신용보증기금의 AI 추진 전략 및 서비스 구축 사례(BASA), △ 한국가스공사의 KOGAS AX 전략 및 AI 활용 사례, △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의 AI 활용 초등 수학 지원 사례, △ 한국부동산원의 REB AI 플랫폼 및 데이터셋 구축 사례, △ 한국사학진흥재단의 KASFO AX 추진 전략 및 AI 활용 사례(기숙사 AI 피난 안내 시스템), △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의 AX 추진 전략 및 AI 활용 사례, △ 한국산업단지공단의 AI 활용 대국민 서비스 구축 사례(KICXUP 비즈모아), △ 한국장학재단의 AX 추진 현황 및 AI 활용 사례, △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의 NIA 서포터즈 운영 성과 및 인공지능 추진 전략으로 구성되었다.
□ 케리스 정제영 원장은 “이번 ‘AI 혁신 포럼’은 단순한 사례 발표를 넘어, 대구 이전 공공기관들이 인공지능(AI)라는 주제를 매개로 서로의 경험과 역량을 연결하는 출발점”이라고 강조하며, “기관 간 협업을 통해 공공부문 인공지능(AI) 활용의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고, 지역 기반 디지털 혁신을 선도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한편, ‘대구 이전 공공기관 AI 협의체’는 이번 포럼을 계기로 대구 이전 공공기관 간 인공지능(AI) 협력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공동 과제 발굴과 기술 교류를 통해 공공부문 인공지능(AI) 활용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