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교육학술정보원(원장 정제영, 이하 케리스)은 4월 1일자로 ‘AX혁신특임팀‘과 ‘정보보호강화특임팀‘을 신설하고, 인공지능(AI) 기반 업무혁신과 정보보호 체계 고도화를 본격 추진한다.
○ 이번 조직개편은 국정과제 및 정부의 디지털·인공지능(AI) 정책 방향과 연계하여 개인정보 유출사고 증가와 인공지능(AI) 기술 확산에 따른 보안 위협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동시에, 디지털 기반 교육 혁신을 가속화하기 위한 조치다.
○ ‘AX혁신특임팀‘은 인공지능(AI) 기반 업무지원 서비스를 확대하고 기관 전반의 인공지능(AI) 활용 체계를 구축하는 역할을 맡는다. 문서 자동화, 지능형 검색 등 인공지능(AI) 기반 업무 기능을 도입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인공지능(AI) 모델 빌더 환경을 통해 구성원의 인공지능(AI) 활용 기반을 확대할 계획이다.
○ ‘정보보호강화특임팀‘은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ISMS-P) 인증을 중심으로 기관 정보보호 수준을 강화한다. 교육행정정보시스템(NEIS) 등 주요 공공시스템의 인증 취득부터 사후 관리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조직·규정·내부통제 전반을 정비해 실질적인 보안 수준을 높일 계획이다.
○ 아울러 케리스는 교육 분야를 대표하는 국가대표 인공지능(AI) 전문기관으로서, 자체 수립한 중장기 전략 「KERIS AX 2030」을 기반으로 데이터 기반 교육 전환 방향을 구체화하고,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교육 현장 혁신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인공지능(AI) 활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정보보안 위험에 대비해 안전한 활용 환경 구축에도 중점을 둘 계획이다.
□ 케리스는 이번 특임조직 신설을 통해 인공지능(AI) 혁신과 정보보호를 동시에 추진하는 기반을 마련하고, 더욱 안전하고 효율적인 디지털 교육 서비스 제공 체계를 구축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케리스 정제영 원장은 “신뢰 없는 기술은 의미가 없다. 정보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삼아 인공지능 전환(AX)에 대응한 혁신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하며, “국정과제와 연계한 정보보호 강화와 인공지능 전환(AX) 대응 혁신을 동시에 추진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디지털 교육 전환을 가속화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