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육학술정보원, 연세암병원 병원학교에 교육용 디지털 기기 기부
- 치료의 시간을 성장의 시간으로 전환하는 인공지능(AI)·디지털 학습 지원 -
□ 한국교육학술정보원(원장 정제영,이하 케리스)은 5월22일(금), 연세암병원 병원학교의 학생들에게 교육용 디지털기기 10대와 스마트 단말기 충전보관함 전달을 위한기부식을 진행했다.
○ 이번 기부식은 치료 중인 학생들이 배움과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사각지대 없는 인공지능(AI)·디지털 교육 환경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케리스는 디지털 교육을 전담하는 공공기관으로서 누구나 배움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인공지능(AI)·디지털 교육 플랫폼과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이번에 기증한 기기에 ‘똑똑!수학탐험대’ 등 기관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주요 디지털교육 애플리케이션을 탑재하여, 연세암병원 병원학교 학생들이 치료 중에도 학습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고자 하였다.
○ 이번 기부식은 치료 중인 학생들의 학업 연속성 유지와 정서 안정을 돕고 완치 후 일상 복귀까지 지원하며, 교육 사각지대를 해소해온 연세암병원 병원학교(교육부 인정 공식 교육기관)에서 개최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
□ 케리스 정제영 원장은 “오늘 전달한 디지털 기기가 학생들에게 더 넓은 세상과 연결되는 창이자 꿈과 희망을 이어가는 소중한 디딤돌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은 모든 학생이 어떤 상황에서도 배움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인공지능(AI)·디지털기반 교육을 지원하여, 연세암병원 병원학교와 사각지대 없는 교육의 길을 함께 걸을 계획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