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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8회 교육 공공데이터AI활용대회, 데이터와 인공지능(AI)으로 교육의 내일을 그리다.

- 1,886편 중153팀 선정오늘(11)오후 세종서 시상식 개최-


□ 교육부와 시도교육청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한국교육학술정보원(원장 정제영)이 주관하는 8회 교육 공공데이터AI활용대회」 시상식이 오늘, 811(오후2시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 올해 대회는 인공지능(AI) 시대에 발맞추어학생과 국민이 교육 공공데이터와 인공지능(AI)을 직접 결합해 교육 현장의 문제를 풀어내는 방식으로 개편되었으며전국에서 1,886편의 창의적인 작품이 접수되는 성과를 거두었다서면·발표 심사와 대국민 공개검증을 거쳐 최종 153(학생 부문 137일반 부문 16)이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

  ○ 이번 시상식은 지난 7월에 발표된 수상 결과를 축하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교육부와 16개 시도교육청한국교육학술정보원후원기관 관계자와 수상팀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 특히 교육부장관상이 수여되는 분야별 대상 3팀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역량과 완성도는 물론 교육적 가치까지 두루 갖추었다는 평가를 받으며 심사위원들의 높은 점수를 받았다.

  ○ 일반 부문 인공지능(AI)활용 아이디어 기획’ 대상은 Data Rock 팀의 반경 너머도달 가능성으로가 차지했다지도상으로는 가까워보여도 강이나 큰길에 막혀 실제로는 걸어갈 수 없는 공원이 많다는 점에 착안해인천 지역 초등학교 272곳을 대상으로 아이들이 실제 걸어서 닿을 수 있는 녹지를 다시 계산하고어느 학교를 먼저 지원해야 할지 근거와 함께 제시하는 인공지능(AI) 시스템을 선보였다.

  ○ 학생 부문 인공지능(AI) 활용 아이디어 기획’ 대상은 모모타로 팀의 InBrain이 선정되었다몸의 체성분을 재는 인바디(InBody)처럼학생이 인공지능(AI)를 사용하는 과정에 담긴 생각의 성분과 의존도를 수치로 보여주는 도구를 개발했다인공지능(AI)과 나눈 대화를 분석해 학습자가 스스로 사고 습관을 돌아보게 한 참신한 발상이 돋보였다.

  ○ 학생 부문 AI활용 소속학교 홍보영상’ 대상은 전북 전주 초포초등학교 곽로윤 학생(팀명 곽로윤)의 위플래너와 함께 크는 꿈이 수상했다학생과 교사교장학부모가 함께 자기주도 학습 플래너로 성장해가는 학교 문화를 생성형 인공지능(AI)를 활용해 진정성 있게 담아낸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 올해 시상 규모는 총153상금·상품을 합산해 약1억 원 규모이다교육부장관상(대상3)을 비롯해 시도교육감상(최우수·우수),한국교육학술정보원장상후원기관장상이 수여되며부문별 세부 시상 내역은 [별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시상식에서는 3개 부문 대상을 비롯해 부문별·지역별 대표 시상이 진행되며수상자들이 함께하는 축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현장에서 시상되지 않는 수상팀에는 상장과 상금·상품이 시도교육청과 운영사무국 등을 통해 개별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 대상 수상팀에게는 상금·상품과 함께 100만 원 이내의 교육활동지원비 또는 부상이 추가로 제공되며일반부문 대상팀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14회 범정부 공공데이터·AI활용 창업경진대회’ 통합본선 참여 추천 자격도 부여된다.

  ○ 아울러 우수 수상작은 교육데이터플랫폼(edmgr.kr)에 공개·보존되어향후 대표 활용 사례로 소개될 예정이다.

□ 한국교육학술정보원 정제영 원장은 이번 대회는 학생과 국민이 교육 공공데이터와 인공지능(AI)를 직접 결합해 교육 현장의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한 뜻깊은 성과라고 강조하며앞으로도 국민 누구나 데이터와 인공지능(AI)으로 교육 혁신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회를 넓히고데이터 기반 교육 정책 연계를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라고 밝혔다.

담당자 정보

  • 담당자 ESG협력부 한나라
  • 전화053-714-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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