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육학술정보원 - 경인교육대학교, 제7차 교육혁신미래포럼(제195회 디지털교육 포럼) 개최
- AI로 열어가는 맞춤형 교육: ‘똑똑 수학탐험대’와 ‘모두의 한국어’가 만드는 초등 교실의 변화-
□한국교육학술정보원(원장 정제영)은 교육부와 전국교원양성대학교협의회가 공동 주최하고 경인교육대학교와공동 주관하는「제7차 교육혁신미래포럼(제194회 디지털교육 포럼)」을 8월28일(금), 제주롯데호텔에서 개최했다.
○ 이번 포럼은「AI로 열어가는 맞춤형 교육: ‘똑똑 수학탐험대’와‘모두의 한국어’가 만드는 초등 교실의 변화」를 주제로,인공지능(AI)기반 맞춤형 학습지원 프로그램이 초등 교실에 가져온변화를 살펴보고 향후 확산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포럼은 총 두 개의 핵심 주제 발표와 질의응답으로 진행되었다.첫 번째 발제는▲이인원 교사(경기 성안초)가 맡아「이주배경학생의 학교적응을 돕는 인공지능(AI)한국어학습지원서비스’모두의한국어‘활용 사례」를 주제로 다문화 학생의 학교적응을 돕는 인공지능 활용 교육 사례를 공유했다.이어지는 두 번째 발제에서는▲임미인 교수(서울교대)가「똑똑!수학 실천연구회2026년 상반기운영 현황」을 공유하며,예비교원을 위한 인공지능(AI)기반 맞춤형교육 확산 방향에 대해 제언하였다.
○ 발제 후에는 박주형 기획처장(경인교대)의 사회로,장신호 서울교대총장(전국교원양성대학교총장협의회장),김왕준 경인교대 총장(주관교)을 비롯한 전국10개 교원양성대학교 총장,교원,예비교원,연구자 등이 참여하여 인공지능(AI)기반 맞춤형 교육의확산 방향에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펼쳤다.
□ 한국교육학술정보원 정제영 원장은“초등 교실에서 인공지능(AI)이학생 한 명 한 명의 학습 속도와 상황에 맞춘 배움을 지원하는 사례들이 늘어나고 있다.”며,“교원양성대학교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모든 학생이 인공지능(AI)기술의 혜택을 고르게 누릴 수 있는 맞춤형 교육 환경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 포럼 자료는 기관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포럼 영상은 기관 유튜브 채널(https://www.youtube.com/한국교육학술정보원)에서 다시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