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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교육 국내외 동향

학생용 디바이스 관리 가이드 개선 방안 검토 연구

학생용 디바이스 관리 가이드 개선 방안 검토 연구

  • 출판번호

    KR 2025-05

  • 연구책임자

    신승기

  • 연구진

    임걸, 최현재, 박다빈

  • 발행년도

    2025

  • 키워드

    학생용;디바이스;가이드

  • 담당부서

    AI교육기획부

  • 원문보기(파일)

    [KR 2025-05] 학생용 디바이스 관리가이드 개선 방안 검토 연구_fin.pdf  다운로드

공공누리유형-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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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본 연구는 학생용 디바이스의 보급 확대가 가져오는 교육 현장의 변화를 면밀히 살펴보고, 학교 차원의 관리 체계를 전주기적 관점에서 체계적으로 진단하며, 이를 기반으로 실질적 개선 방향을 제시하는 것을 목표로 수행되었다. 2020년부터 전국의 시도교육청에서 보급한 학생용 디지털 디바이스는 맞춤형 학습환경 지원과 보편화를 통해 단위학교에서 수업활동을 학습자 중심으로 운영할 수 있는 여건을 제공하고 있는 것이다. 이를 위해 교육부에서는 학생용 디바이스 관리 가이드를 제작하여 시도교육청에 배포하여 전주기적 관점으로 보급, 운영, 폐기의 과정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제공하고 있으며, 학생용 디지털 디바이스와 충전보관함을 비롯한 교실환경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고 있다. 본 연구의 목적은 교육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하고 학교현장에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2024년말에 발간된 디바이스 관리 가이드를 개선하는 데 있다. 이를 위해 본 연구에서는 현장성을 확보하기 위해 설문조사–현장 실사–전문가 협의체 운영이라는 삼각 검증 방식의 형태를 기반으로 다양한 경로와 방법을 통해 의견을 수렴하였다.

첫째, 전국 설문조사는 총 300개의 초·중·고교 업무담당교사를 대상으로 실시하였고, 100개교에서 응답을 하였다. 설문조사를 통해 보급–운영–폐기의 디바이스 관리의 전주기와 함께 충전보관함의 운용과 관련하여 교사들이 경험하는 어려움과 요구 사항을 양적 및 질적 응답을 통해 확인할 수 있었다. 설문 문항은 기기사양 결정 과정, MDM 활용 여부, 폐기 시 개인정보 삭제 방식, 충전보관함 안전 관리 등을 반영하여 설계하였고, 이를 통해 학교급 및 연구(시범)학교 유무에 따른 특징을 살펴볼 수 있었다.

둘째, 현장 실사는 수도권, 강원, 충청, 호남, 영남, 제주 등 6개 권역의 12개 학교를 직접 방문하여 이루어졌다. 연구진에서는 각 학교에서 디바이스 보급 현황, 운영 방식, 폐기 절차, 충전보관함 관리 실태를 확인하고, 담당 교사와 심층 면담을 진행하였다. 이를 통해 설문조사에서 드러나지 않은 실제 운영상의 문제와 교사의 정성적 경험을 수집할 수 있었다. 예를 들어, 방학 중 충전보관함 관리 공백 문제, 예비 디바이스 지급 및 파손과 분실에 대한 지원 사례, 폐기 시 개인정보 삭제 등과 관련하여 현장에서 업무담당교사들이 디지털 디바이스를 활용하여 수업을 준비하고 실시하는 과정에서의 노하우와 어려운 점 등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의견을 수렴할 수 있었다.

셋째, 전문가 협의체는 보급, 운영, 폐기, 충전환경 등 네 개 분과로 나뉘어 구성되었다. 협의체는 교육청 실무자, 현장 교사, 기술 전문가 등이 참여하여 설문조사와 현장 실사에서 드러난 문제를 검토하고 개선 방향을 도출하였다. 분과별 협의는 정례적으로 진행되었으며, 각 단계별 개선안을 문서화하여 최종 가이드 개선안의 초안으로 발전시켰다. 협의체 운영을 통해 단순히 현장의 요구만 반영하는 것이 아니라 정책적 실행 가능성과 제도적 정합성까지 고려할 수 있었다.

보급 단계는 학생용 디바이스 관리의 출발점이자 가장 기초적인 과정이지만, 이번 연구를 통하여 확인된 바에 따르면 여전히 표준화가 부족하고 학교마다 상이한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었다. 우선 사전 수요조사와 기기 사양 결정 과정이 학교별로 달라 교육현장에 혼란을 초래하였다. 일부 학교는 물품선정위원회를 통해 교사, 학부모, 전문가가 함께 참여하여 합리적인 사양을 검토하였으나, 대다수 학교는 교육청의 일방적 지침을 그대로 수용하거나 제한된 정보만으로 기기를 선택하는 경우가 있었다. 이로 인해 동일 교육청 소속 학교라 하더라도 디바이스의 종류, 운영체제(OS), 사양이 크게 달라져 이후 운영 및 유지보수 과정에서 불필요한 비용과 시간이 소요되었다. 또한 학생·학부모 안내자료 역시 표준화된 매뉴얼이 존재하지 않아 학교별 편차를 확인할 수 있었다. 일부 학교는 보관방법, 분실·파손 시 변상 규정, 온라인 수업 시 주의사항을 담은 상세한 안내서를 제작·배포하였으나, 다수의 학교는 간략한 유인물과 동의서를 배부하는 정도로 운영이 되었다. 따라서 보급 단계에서는 기기 사양 결정, 사전 설정의 표준화, 보안 정책 마련, 안내자료의 체계화에 대해 장기적으로 준비와 지원이 필요하다고 할 수 있다.

운영 단계는 학생용 디바이스 관리에서 가장 많은 시간이 소요되고, 단위학교 담당교사의 업무가 집중되는 단계이다. 이번 연구에서 확인된 핵심 발견은 크게 세 가지다. 첫째, MDM(Mobile Device Management) 활용의 격차이다. 일부 학교는 MDM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기기 정책을 일괄 배포하고, 학생이 임의로 앱을 설치하거나 설정을 변경하지 못하도록 제한하였으며, 분실 시 원격으로 기기를 잠그거나 위치를 추적하는 기능을 활용하였다. 그러나 일부 학교에서는 기술적 지원 부족과 담당자의 전문성 한계로 인해 MDM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 상황을 살펴볼 수 있었다. 둘째, 역할 분담과 외부 지원 인력의 불명확성이다. 대부분의 학교에서 디바이스 관리는 정보부장 교사나 업무 담당 교사가 겸임하고 있었는데, 이들은 본래 수업과 행정 업무를 병행하면서 디바이스 관리까지 담당해야 하므로 업무 과중이 가장 높게 나타나는 부분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 교육청에서 지원하는 디지털튜터 등 외부 전문 인력이 있는 학교들이 있었지만 역할과 업무분장이 다소 모호하여 실제 지원이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가 있었다. 이로 인해 문제가 발생했을 때 “누가 책임지고,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에 대한 답이 명확하지 않아 현장에서는 기대와 어려움이 함께 나타났음을 살펴볼 수 있었다. 셋째, 예비 디바이스 운영, 반납 절차, 보관 관리의 어려움이다. 수업 중 기기가 고장 나거나 분실될 경우를 대비한 예비 디바이스는 거의 모든 시도교육청에서 구매와 지원이 있었고 대부분의 학교에서 예비 장비를 보유하고 있었으나 이에 대한 인지와 관리가 부족한 편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충전보관함을 활용한 보관 관리도 담당 교사의 재량에 맡겨지는 경우를 확인할 수 있었으며, 학교의 장기 휴업일(방학 등)에는 충전보관함 관리 책임자가 지정되지 않아 장기간 기기가 방치되거나 습도·온도 변화로 인한 고장이 발생할 위험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와 같은 운영 단계의 문제는 단순히 디바이스 관리에 한정되는 것이 아니라 학급의 교사 및 학생들의 교육활동에 직접적인 영향이 있음을 고려하여, MDM의 적극적 활용, 역할 분담과 지원 체계의 명확화, 예비 디바이스와 반납·보관 절차의 표준화 등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

폐기 단계는 학교 현장에서 아직 많은 학교들이 경험하지 못하였으나 내용연수 기한이 도래하는 1∼2년 이후의 디바이스 운용과 폐기에 대한 고민이 많은 것으로 살펴볼 수 있었다. 불용 판정에서부터 양품화, 매각, 폐기에 이르는 절차에서 학교에서 보유하는 디바이스 개별 장치에 대한 문서 작업과 승인 과정이 많아진다면 업무부담이 높아질 것으로 걱정하는 부분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개인정보 보호 및 삭제에 대한 정책과 지원에 대한 요구를 살펴볼 수 있었다. 예를 들어 일부 학교는 공장초기화 방식으로 개인정보를 삭제하는 방법을 사례로 소개하였으나 덮어쓰기 방식이나 인증 프로그램을 통한 삭제가 필요하기 때문에 이에 대한 지원체계가 요구됨을 살펴볼 수 있었다. 또한 대규모 폐기를 진행해야 할 때 교육청의 지원이나 전문 기관과의 협력체계가 사전에 구축이 되어 향후 대단위 디바이스 교체 및 폐기 시 인력과 업무의 지원을 사전에 요청하고 있음을 살펴볼 수 있었다. 폐기단계는 단순히 기기의 사용주기를 마무리하는 과정이 아니라 개인정보 보호 및 자원재활용을 고려하고 교사의 업무 경감을 함께 고민해보아야 하는 과제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 따라서 향후 공동 폐기 지원 시스템 등을 기반으로 폐기와 매각 등을 지원할 수 있어야 하며, 자원재활용과 연계한 효율적 처리방안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

충전보관함은 디지털 디바이스의 충전과 보관을 함께 지원하기 위해 학교에 보급하여 운영하고 있다. 본 연구를 통해 현장의 의견을 수렴한 결과 충전보관함 운영에서는 학습 활동의 연속성을 지원할 수 있는 환경지원을 중요하게 생각함을 살펴볼 수 있었다. 그러나 충전보관함의 보급시기와 종류에 따라 안전장치가 구비된 정도가 다르며 설치 위치에 대한 추가적 고려가 요구된다는 의견들을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방학 중 충전보관함 관리의 공백에 대한 고려가 요구됨을 살펴볼 수 있었다. 장기간 기기가 충전 상태로 보관되고 있는 경우가 있었으며, 반대로 완전히 방전된 상태로 방치되는 경우가 있어 배터리의 수명과 안전에 영향을 줄 수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고, 충전으로부터 발생되는 배터리의 문제는 예상치 못한 교육재정지출이 요구된다는 우려가 있었다. 충전환경은 단순히 편의적인 보관과 일괄적으로 충전을 지원하는 문제가 아니라 안전과 배터리의 수명을 비롯한 디바이스의 총제적 관리적 측면임을 고려하여 안전기준과 점검주기 및 방학 등 장기 휴업 시 운영방안 등에 대한 체계가 마련될 필요가 있다.

본 연구의 주요 목적인 기존의 디바이스 관리 가이드를 개선하는 과정에서 단계별로 해설을 반영하였다. 보급 단계에서는 디바이스의 형태별 특징과 운영체제별 특징을 반영하여 단위학교에서 디바이스를 선정하고 신청하는 과정에서 학교교육과정을 지원하고 디지털 기반의 학습활동을 통한 학습경험의 개별화를 위해 사례를 기반으로 내용을 반영하게 되었다. 또한 부속품의 유형과 상황별 고려사항 등을 세부적으로 고려하였으며, 충전보관함과 MDM을 비롯한 소프트웨어의 선택과 관리에 대한 세부적인 내용을 추가하였다. 아울러 수요조사를 비롯하여 예산편성과 디바이스 구매 등의 과정에서 단위학교의 역할과 체크리스트 및 파손과 분실 방지 시 점검해야 할 내용을 상세히 반영하고자 하였다.

운영 단계에서는 기기관리시스템(MDM)의 주요 내용과 매뉴얼을 비롯하여 사용 가능한 외부 가이드를 연계하여 참고할 수 있도록 내용을 반영하였다. 또한 디바이스의 무선망 접속 방법과 사용자교육 및 수칙에 대한 내용을 반영하였고, 디바이스 운영과 보관에 대한 지침과 타임라인을 반영하여 단위학교에서 사전에 이에 대한 절차를 참고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또한 충전보관함을 비롯하여 보조배터리와 주변기기에 대한 운영 시 고려사항을 함께 반영하여 안전한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는 내용을 반영하였다. 아울러 파손 및 분실 시 조치사항을 비롯하여 양품화 및 계정 갱신 등의 내용을 반영하여 학년도 말에 요구되는 운영의 주요 사항을 포함하였다. 학교 현장에서는 디바이스를 수업활동에 운영하는 가운데 발생되는 예상치 못하는 상황에 대한 지원의 요구가 높은 편이었다. 따라서 본 연구를 통해 추가되는 디바이스 관리가이드의 해설에서는 자주하는 질문과 답변을 추가하였으며, 주로 발생되는 고장과 분실 시 처리방법 및 예비 디바이스의 배정단계를 비롯하여 디바이스의 학교 보관 및 가정 보관을 함께 설명하여 학교에서 판단하여 학생들의 학습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체계로 내용을 반영하였다. 또한 충전보관함의 사용과 디바이스의 충전 시 고려사항과 안전사항에 대한 내용을 추가하여 학교에서 사전에 안전을 고려한 활용을 검토할 수 있도록 제시하였다. 또한 수업활동에서 개인정보의 보호와 관리 및 사용자 계정과 관련되어 자주 나타나는 질문들을 반영하여 기본적인 지원이 가능할 수 있는 가이드가 될 수 있도록 내용을 포함하게 되었다.

폐기 영역에서는 디바이스의 불용처리를 할 때 유의사항과 절차 및 K-에듀파인을 통해 신청과 관리의 내용을 반영하였으며, 수리하여 사용하는 것과 수리할 수 없는 물품에 대한 판단기준의 내용을 반영하여 단위학교에서 자원 재활용을 위해 사용 가능한 디바이스는 기준에 따라 판단하여 사용할 수 있는 근거를 제공하였고, 수리가 어려운 물품에 대한 폐기와 활용 종료에 대한 내용을 사례 기반으로 작성하여 참고가 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또한 불용 후 처분에 대한 내용을 기준에 따라 구성하였으며, 관리전환/양여/매각/교환 등 다양한 처분 방법의 사례를 제공하였고, 학교 현장에서 실제로 디바이스를 처분하였던 사례를 기반으로 판단할 수 있는 근거와 효과성을 포함하였다. 또한 디바이스를 폐기하는 과정에서 학교 자체 폐기와 교육청 주관 일괄폐기의 내용을 비교하여 제시하였고, 각각의 과정에서 고려해야 하는 상황을 구체적으로 제시하였다. 아울러 디지털 디바이스는 개별화 장비로서 개인정보가 상대적으로 많이 담겨져 있음을 고려하여 불용 결정된 디바이스의 점검표를 체크리스트로 제시하였고 개인정보를 삭제하고 불용을 처리하는 과정에 처분 과정을 포함하여 구체적으로 구성하여 제시하였다. 특히 개인정보의 삭제와 확인 체계를 사용 주체별로 정리하여 디바이스의 주요 사용자인 학생, 보호자인 학부모, 학교의 업무담당교사 및 담임교사를 비롯하여 지원인력이 수행해야 할 업무에 대해서 세부적으로 제시하고자 노력하였다.

보급, 운영, 폐기에 이르는 전주기적 관리를 지원하는 디바이스 관리 가이드를 현장 중심으로 개선함에 따라 현장에서 본 연구를 통해 개발되는 자료를 통해 업무에 도움이 되고 학생들의 학습활동을 지원하는 체계가 마련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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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Ⅰ. 서론 1
 1.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1
 2. 연구의 기대효과 2
 3. 연구의 내용 및 범위 3
 4. 연구방법 5

Ⅱ.선행연구 분석 13
 1.기존디바이스관리가이드분석13
 2.학생용디바이스지원체계분석19
 3.디바이스폐기지원사례분석28

Ⅲ.디바이스 관리가이드 개선을 위한 설문조사 31
 1.설문방법 개요 31
 2.설문결과 분석 36
 3.디바이스 관리가이드 개선방향 도출 100
  가.디바이스 보급 관련 100
  나.디바이스 운영 관련 102
  다.디바이스 폐기 관련 104
  라.충전환경 관련 106

Ⅳ.전문가 협의회 108
 1.전문가 협의회 개요 108
 2.전문가 협의회 내용 정리 110
  가. 보급분과 협의회 내용 정리 110
  나. 운영분과 협의회 내용 정리 114
  다. 폐기분과 협의회 내용 정리 119
  라. 충전환경분과 협의회 내용정리 121
 3. 디바이스 관리가이드 개선방향 도출 123
 4. 정책제언을 위한 방향 도출 133

Ⅴ.학교방문 의견수렴 140
 1. 학교방문 개요 140
 2. 학교방문 내용 정리142
 3. 디바이스 관리가이드 개선방향 도출 180
  가. 디바이스보급 관련 180
  나. 디바이스운영 관련 180
  다. 디바이스폐기 관련 182
  라. 충전환경 관련 183
 4. 정책제언을 위한 방향 도출184

Ⅵ. 디바이스 관리가이드 개선 방향 188
 1. 보급영역 개선방향 188
 2. 운영영역 개선방향 194
 3. 폐기영역 개선방향 202

Ⅶ.디바이스 관리가이드 개선(안) 206
 1.보급영역 관리가이드 개선(안) 206
 2.운영영역 관리가이드 개선(안) 231
 3.폐기영역 관리가이드 개선(안) 267

Ⅷ. 결론 및 제언 281

참고문헌 287
 [부록#1]학교대상 설문문항 290
 [부록#2]학교방문 체크리스트 문항(안) 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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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 연구책임자: 신승기(서울교육대학교)
✅공동연구자: 임 걸(건국대학교), 최현재(서울마천초등학교), 박다빈(인디애나대학교)
✅ 연구보조원: 김윤정(서울교육대학교), 김현희(종덕초등학교)
✅ 과제책임자: 김상운(한국교육학술정보원), 조규복(한국교육학술정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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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정보

  • 담당자 ESG협력부 유지선
  • 전화053-714-05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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