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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RIS 박혜자 원장, 디지털 전환시대의 미래교육을 말하다

- 박혜자 한국교육학술정보원장, 전남대학교병원 직원 대상 명사초청강연 펼쳐 -


 한국교육학술정보원(원장 박혜자, 이하 KERIS) 박혜자 원장은 9일(수) 전남대학교 의과대학에서 전남대병원 전 직원을 대상으로 ‘기술의 진보로 인간의 가치를 높이는 여정, 미래교육을 말하다’를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 전남대학교병원에서는 사회 각 분야별 전문가를 초청해 명사특강을 주기적으로 개최하고 있으며, 이번 강연에는 디지털 교육 전문기관인 KERIS의 박혜자 원장을 초청하여 미래교육에 대한 전망과 방향, 과제에 대한 방안을 모색하고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과 의료, 첨단 디지털 기술의 대표적인 최우선 활용분야’… 맞춤형 기술 적용 중요해져 = 박혜자 원장은 디지털 대전환 시기에 발맞춘 기관의 역할 및 주요 사업에 관한 소개와 함께 “코로나19로 인한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교육과 의료계 모두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맞춤형 서비스가 중요해졌다”고 강조했다. 

 ○ 특히 박 원장은 △지능화 △가상화 △초연결 등 세가지 키워드를 언급하며, AI를 적용한 맞춤형 학습, 비대면 시대 속 메타버스의 교육적 활용 방안, 사물 인터넷(IoT)과 스마트 학교 등 다양한 미래교육의 전망에 관해 설명했다.   

 

 불평등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은 ‘교육’… 에듀테크를 활용한 체제 전환과 함께 학생의 디지털 리터러시 역량 강화 필요 = 박 원장은 디지털 교육 환경 속 정보 소외와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해 학생의 디지털 리터러시 역량을 키워야한다고 말하면서, KERIS 역시 지속가능한 교육을 위해 에듀테크를 활용한 온오프 하이브리드 학습 환경을 지원하고 교육 빅데이터를 활용한 맞춤 학습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 밝혔다.   

 

 

 끝으로 박혜자 원장은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는 지금과 같은 시기에 교육과 의료는 인간에 대한 대표적 학문으로써 매우 중요한 분야”라면서, “이번 자리를 계기로 전남대병원에서도 투철한 사명감으로 최신 기술을 적용한 다양한 의료의 발전에 선구적인 역할을 해주길 바라며, KERIS도 ‘사람 중심의 디지털 교육혁신 전문기관’이라는 비전에 맞게 미래교육의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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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자 대외협력부 권혜정
  • 전화053-714-0533